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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조완기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조완기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아내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윤계상, 쇼리, 정유민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결혼을 축하했다.
2010년 드라마 ‘로드 넘버원’으로 데뷔한 조완기는 ‘싸인’, ‘이판사판’, ‘라이브’, ‘며느라기’, ‘사냥개들’, ‘나의 완벽한 비서’, 영화 ‘변호인’, ‘쎄시봉’, ‘옥자’, ‘야당’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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