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가 첫 음악방송 정상 기록과 함께, 유닛으로서의 인기 화제성을 제대로 입증했다.
11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에스쿱스X민규가 최근 KBS2 ‘뮤직뱅크’의 최신 ‘K-차트’(집계 기간 9월29일~10월5일)에서 미니 1집 타이틀곡 ‘5, 4, 3 (Pretty woman) (feat. Lay Bankz)’로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올해 40주차 써클차트(9월 28일~10월 4일) 디지털 부문 정상에 이은 국내 성과다. 또한 초동 88만7000장 기록의 미니 1집 ‘HYPE VIBES’ 앨범성과에 이은 실질적인 음원활동 성과기도 하다.
이는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 빌보드 재팬 '핫샷송', 일본 라인뮤직 '송 톱 100' 등의 차트인 기록과 함께, 에스쿱스X민규 유닛을 향한 팬들의 애정과 주목도가 국내외적으로 크게 자리하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한편 에스쿱스X민규는 오는 15일 미국 ‘102.7 KIIS FM’ 출연 등 다양한 콘텐츠 호흡을 통해 유닛매력을 강조하는 한편, 오는 11일 터코마돔에서 시작될 소속그룹 세븐틴의 월드투어 'NEW_' 미주일정에도 전력을 기울인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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