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 참가 신청과 사진 공모를 할 수 있는 카카오채널 채팅창 QR코드. 사진=카카오채널 내려받기.
각자 집에서 자전거 타고, 미래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이 들어설 '국가상징구역'을 찍고 나성동 '차 없는 거리'로 돌아오는 코스.
'걷GO! 뛰GO! 타GO!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찍GO 한바퀴' 이벤트가 오는 10월 18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행복도시 일대에서 열린다.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희망자는 17일 오후 6시까지 중도일보 카카오채널 채팅창( )을 통해 '참가자 전원 이름과 대표 연락처', '이동 방식 택일(자전거 또는 걷기나 러닝)'로 메시지를 전송하면 된다.
첫 번째 미션은 오전 9시 30분 전·후 자신의 집을 출발해 ▲나성동 차 없는 거리 내 '중앙무대' 앞 중도일보 부스 (세종시 나성동 381-1) 또는 ▲국회 세종의사당 예정지 입구(세종시 세종동 114-693)에서 '안내 리플렛'을 받는 데서 시작한다.
두 번째는 행복도시 어디든 △걷기 3000보 이상 △러닝 3km 이상 △자전거 5km 이상 등 3가지 조건 중 하나를 달성한 후, 나성동 차 없는 거리로 돌아오는 데 있다.
사진 왼쪽은 길따 어플 화면, 오른쪽은 삼성 헬스 어플 화면. 인증 가능한 어플이나 스마트워치는 경품 응모권 받기의 꿀팁이다. 사진=해당 어플 화면 갈무리.
가급적 이동 코스에 △북측의 대통령 세종 집무실(25만㎡) △남측의 국회 세종의사당(63㎡) △그 사이의 시민공간(122만㎡)을 포함한 국가상징구역은 꼭 포함시키는 게 좋다. 사진 공모로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아무 곳에서나 한 장의 사진을 찍어 스토리텔링(미래 희망)을 한 뒤, 중도일보 카카오채널 채팅창( )으로 보내면 끝이다. 전송 시간대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유효하다. 행사 후 중도일보 내부 심사사위원회는 최우수작(1명)에 10만 원 상품권, 우수작(2명)에 5만 원 상품권, 장려작(3명)에 3만 원 상품권을 각각 증정한다.
국가상징구역은 대통령실과 국회, 시민 공간 등 모두 3곳을 포함하는 입지다. 호수공원과 중앙공원, 국립수목원 등에 인접해 있다. 사진=행복청 제공.
국가상징구역을 들리지 못했어도 괜찮다. 늦어도 오전 11시까지 걷기나 러닝이나 자전거 미션 수행 후 나성동 차 없는 거리 내 중도일보 부스로 오면, 경품 응모권 1장을 획득할 수 있다. 최대 1500매 선착순 배부)할 수 있다. 인증은 스마트폰 어플 또는 스마트워치 기능 등으로 한다.
여기에 이응패스와 여민전 통합 카드 사전 신청 완료 또는 소지자는 경품 응모권 1장을 추가로 얻는다.
최대 3장 획득의 마지막 관문은 오전 10시~오전 11시 사이 차 없는 거리 내 세종환경교육한마당 방문에 있다. '교육 부스 3곳 중 1곳'과 '체험 부스 36곳 중 2곳' 등 최소 3곳에 들려 인증 도장 3개를 받아오면, 경품 응모권 1장을 덤으로 받는다.
당일 41개 주요 부스(좌)와 차 없는 거리 및 통제 구간. 사진=시 및 시 환경교육센터 제공.
당일 국가상징구역 한바퀴가 아닌 환경교육한마당만 참가자도 총 7개 부스 이상의 인증 도장을 받으면, 인생네컷 무료 이용과 경품 응모권 1장을 받을 수 있다.
모든 경품 응모권(1500매 선착순 배부)은 나성동 차 없는 거리 내 '메인 무대' 옆 중도일보 부스에서 배부한다. 경품 추첨식은 오전 11시 15분부터 30분까지 차 없는 거리 메인 무대에서 진행된다. 타이어 교환권(30만 원 상당)과 자전거, 쌀(4kg) 등 메인 경품은 무대 위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고, 베어트리파크 및 반다비 빙상장 이용권, 한화이글스 사인볼, 어울링 이용권, 곰탕팩 등 기타 경품은 무대 옆 게시판에 게시된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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