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옥천동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9분 안성시 옥천동에 위치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원 48명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고, 오전 11시45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번 화재로 1명이 다쳤고 2명이 구조, 6명이 자력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진압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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