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샤이니 모 멤버 상습 지각…나올 때까지 나 부르지 말라고”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키 “샤이니 모 멤버 상습 지각…나올 때까지 나 부르지 말라고” [RE:뷰]

TV리포트 2025-10-11 07:29:42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샤이니 키가 상습 지각을 하는 멤버를 폭로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돌’에서는 엔믹스 해원, 릴리가 출연했다.

이날 샤이니 키, 비투비 이창섭, 엔믹스 해원, 릴리는 리더라면 가장 용서 안 되는 동료의 행동을 고르란 말에 고민에 빠졌다. 후보는 팀에 공유 안 하고 개인 SNS 개설, 회사에 공유 안 하고 혼자 독립, 상습 지각하다가 지각비 걷는다고 하니 5분 전 칼출근, 회사에 허락 안 받고 기습 라방 등이었다.

릴리는 ‘상습 지각하다가 지각비 걷는다고 하니 칼출근’을 언급하며 “진짜 재수 없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키 역시 “저거 진짜 싫다. 되는 거였네”라고 공감했다. 그러면서 키는 “돈과 상관없이 늦는 사람은 늦을 수 있단 걸 난 이제 이해하게 됐다”라며 멤버들과의 일화를 꺼냈다.

키는 “해외 행사에 갔다. 호텔에서 한 명씩, 두 명씩 방을 멤버별로 따로 쓰지 않냐. 그럼 매니저한테 모 멤버가 나올 때까지 날 부르지 말라고 한다”라고 폭로했다. 키는 “50분에 차가 출발하면 우린 되게 구체적으로 47분까지 복도에 모여서 인솔해서 내려가기로 한다. 그러면 47분에 신발 신는 애들이 있다”라며 “근데 (이 상황에서 지각비를 걷는다고 하니까) 47분에 나가서 있는다? ‘지각 안 할 수 있었네?’ 싶지 않냐”라고 밝혔다.

이어 키는 “SNS는 얘기 안 하고 개설했다. 나 SNS 1세대라니까”라고 했고, 이창섭은 “얘는 혼자 독립하는 것도 했고”라며 “얘는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독립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릴리가 “만약 제가 리더라면 SNS 개설, 독립 중 고민했을 것 같다”라고 했고, 키는 “그렇지. 왜냐하면 다 같이 못 하게 한 건데, 자기만 하면 안 되는 거니까?”라고 인정했다. 릴리는 “제가 리더여도 저한텐 별 상관이 없는데, 한 명이 잘못하면 모두의 인생이 힘들어지니까”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