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X허남준 7년 만 병실 재회 포착…첫사랑 다시 싹틀까 (‘백번의 추억’)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예은X허남준 7년 만 병실 재회 포착…첫사랑 다시 싹틀까 (‘백번의 추억’)

TV리포트 2025-10-11 05:02:39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백번의 추억’ 신예은과 허남준의 어색한 재회가 포착된 가운데 첫사랑 감정이 다시 싹틀지 이목이 집중된다.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7년 전 서로에게 첫사랑이었던 서종희(신예은)와 한재필(허남준)의 병실 재회 스틸컷이 선공개됐다. 

재벌집 수양딸이 된 종희와 인턴 의사가 된 재필 사이엔 여전히 풀리지 않은 감정과 어색한 공기가 뒤섞여 있다. 7년이란 시간만큼이나 낯설어진 묘한 거리감이 느껴진다. 

종희와 재필은 서로에게 자석처럼 이끌렸고, 쌍방의 마음을 확인했다. 종희가 주간학생이 아니고, 폭력 오빠로 인해 도망치듯 살아왔다는 사실도 재필은 전혀 개의치 않았다. 되레 그녀의 상처를 품어주고 곁을 지키자, 종희도 마음을 열었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끼는 친구 고영례(김다미)가 그토록 설렜던 상대가 재필임을 알게 되자, 종희는 그만하기로 결심했고 뒤늦게 재필이 종희의 마음을 깨달았지만 노무과장(박지환) 사건으로 종희는 이미 사라진 후였다.

이처럼 엇갈린 타이밍과 감정선으로 인해 두 사람의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았다. 그런데 이들의 운명은 낙마 사고를 당한 종희를 하필이면 재필이 근무하는 병원으로 이송했다. 그렇게 상상도 못했던 재회 속에, 특히나 의문만 남긴 7년 전 이별에 재필은 더더욱 궁금한 게 많을 터. 무엇보다 재필은 집안이 망하고 절실한 마음에 공부에만 매달렸을 때, 한결같이 곁을 지켜준 영례에 대한 마음을 자각해가고 있던 중이었다. 

이에 제작진은 “병원에서 다시 만난 종희와 재필이 지난 시간을 돌아본다. 그 과정에서 재필의 한 마디가 종희의 마음을 건드린다”라는 결정적 떡밥을 귀띔하며, “그로 인해 과연 옛 감정이 다시 되살아날지가 관전 포인트다”라고 예고,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백번의 추억’ 9회는 오늘(11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SLL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