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에 지친 장동민→김준호, 이상준 만나자마자 “마이크 빼라” (‘독박투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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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에 지친 장동민→김준호, 이상준 만나자마자 “마이크 빼라” (‘독박투어4’)

TV리포트 2025-10-11 04:53:31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정준호에 지친 ‘독박즈’가 이상준을 만나자마자 타박한다.

11일(오늘)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20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예산의 아들’ 배우 정준호에 이어 후배 개그맨 이상준과 만난다.

이날 ‘독박즈’는 정준호와의 예산 투어를 훈훈하게 마친 뒤, 다음 여행지로 떠난다. 장동민은 “광주에 날 참 존경한다는 후배가 있어서 섭외해 놨다”며 한껏 으쓱해지고, 김준호는 “유노윤호 아니야?”라며 궁금해한다.

잠시 후,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 앞에 도착한 장동민은 광주 여행 친구로 나선 이상준을 보자, “넌 일단 마이크부터 빼라”라고 잡도리(?)를 시작한다. 김준호는 당황한 이상준에게 “우리가 말 많은 형님(정준호)과 있다 와서 그간 말을 제대로 못해서”라고 설명하고, 유세윤 역시 “나 이제야 처음 말하는 거다”라고 해 이상준을 빵 터지게 한다.

송정동 떡갈비 맛집으로 이동한 멤버들. 이상준은 다짜고짜 “휴지를 돌돌 말아 콧구멍에 넣어 쑤시는 신고식을 하라”는 멤버들의 요구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기도. 하지만 홍인규가 직접 시범까지 보이며 ‘독박 정신’을 발휘하자 어쩔 수 없이 신고식에 응한다고.

멤버들과 이상준은 푸짐한 떡갈비를 먹은 뒤 식사비 내기 게임을 한다. 이때 멤버들은 거의 모든 여행 친구들을 속이는 데 성공한 ‘독파트’ 게임을 제안한다. 그러자 눈치 백단인 이상준은 “여기는 모든 것이 다 의심스러운 곳”이라고 하더니, 갑자기 자리를 바꾸려는 멤버들에게 “동작 멈추고, 자리 이동도 하지 말라”고 외친다. 과연 이상준이 멤버들의 작전을 간파한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독박즈’와 이상준이 뭉친 전라도 광주 투어는 11일(오늘) 밤 9시 방송된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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