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뜨거운 숯불갈비도 번쩍 들며 테토남 매력 분출 “나 남자야” (‘어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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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뜨거운 숯불갈비도 번쩍 들며 테토남 매력 분출 “나 남자야” (‘어튈라’)

TV리포트 2025-10-11 00:13:13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어디로 튈지 몰라’ 김대호가 입터진 안재현을 향해 견제 모드에 돌입한다. 

12일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에선 안재현이 숨은 테스토스테론을 폭발시킨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이날 안재현의 남성미를 끌어올린 것은 다름 아닌 숯불갈비. 안재현은 뜨거운 숯불갈비에 손을 대지 못하는 ‘먹자매’ 쯔양과 파트리샤를 보더니 “나 남자라서 괜찮아”라며 실핏줄이 한껏 도드라진 팔뚝 근육을 뽐내며 숯불갈비를 덥석 집어 든다. 

이에 먹자매의 환호를 받은 것도 잠시, 바들거리는 안재현의 손을 포착한 파트리샤가 “지금 (손이) 덜덜 떨리는데요?”라며 너스레를 떨자, 안재현은 그제야 김대호에게 슬쩍 도움을 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어튈라’ 공식 ‘맛잘알’ 김대호가 물오른 안재현의 입맛을 견제한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안재현이 맛깔난 김치삼겹살의 자태에 “떡 사리 조합도 좋고, 멸치랑 고추 넣으면 맛있겠다”라며 김대호가 생각지도 못한 먹조합을 생각해낸 것. 김대호는 “재현이 요즘 입맛 업그레이드됐어”라며 견제의 눈빛을 보내더니, 이에 탄력받아 신들린(?) 먹조합을 즉석에서 선보였다는 후문.

한편, ‘어디로 튈지 몰라’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어디로 튈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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