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판박이’ 최준희, 41kg 미모 업그레이드→인간 비타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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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판박이’ 최준희, 41kg 미모 업그레이드→인간 비타민 [RE:스타]

TV리포트 2025-10-10 23:30:03 신고

[TV리포트=김나래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상큼한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네 반응 좋았던 그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록빛의 청포도와 함께 투명하고 사랑스러운 얼굴의 최준희가 담겨있다. 특히 주근깨와 핑크빛 웨이브 머리로 생기 넘치는 느낌을 연출했다.

포도를 입가에 댄 채 미소 짓는 모습에는 고인인 어머니 최진실을 연상케 하는 눈빛과 표정으로 많은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엄마랑 똑같다”, “요정이 따로 없다”, “언니 너무 이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배우 최진실의 딸이다.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루푸스병 투병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특히 이로 인해 체중이 96kg까지 늘었지만 바디 프로필 촬영이라는 목표를 위해 41kg까지 감량에 성공하여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최준희는 갈비뼈 금과 골반 괴사 3기 진단을 받았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당시 그는 “왼쪽 하체 통증으로 걷는 것조차 어렵다”고 밝히며 심각한 상태임을 알렸다. 일각에서는 무리한 다이어트 때문이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으나 최준희는 “다이어트가 날 살렸다”는 글을 게재하여 과거에 비해 지금이 더 건강한 상태임을 강조해 걱정을 잠재웠다.

또 그는 자신 외모를 공격하는 악플러들에게 “악플러들아….저는 엄마 업그레이드 2.0 개선판입니다. 며칠 전에 저 사진 보고 똑같아서 기겁함”이라고 말하며 다이어트 후 높아진 자존감을 보여줬다.

2022년에는 연예 기획사와 전속 계약을 맺고 연예계 활동 준비를 했지만 돌연 3개월 만에 해지했다. 현재는 개인 채널과 계정을 오픈해 패션·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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