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나이트메어 3’ 정식 출시 … 짧은 플레이타임에 겜심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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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나이트메어 3’ 정식 출시 … 짧은 플레이타임에 겜심 ‘흔들’

경향게임스 2025-10-10 14:28:56 신고

몽환적 분위기와 공포 요소, 퍼즐의 만남으로 명작 반열에 오른 ‘리틀 나이트메어’시리즈 최신작 3편이 10일 론칭했다. 시리즈 1편과 2편에서 개발력과 창의성, 몰입감 등을 기반으로 인기몰이에 성공했으나, 3편에 들어서면서 명성이 흔들리는 모양새다.

▲사진 출처=스팀 ▲사진 출처=스팀

스팀 유저 평가에 따르면 ‘리틀 나이트메어 3’은 현재 만족도 71%를 기록중이다. 현재 점진적으로 평점이 하락하는 추세다. 게임 판매 첫 날에는 시리즈에 충성도가 높은 팬들이 모여든다는 점을 감안하면 팬들이 서서히 등을 돌리는 것으로 해석 된다. 

유저들의 평가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는 1회차 플레이타임이 4시간 이하로 비교적 짧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대는 약 5만원에 육박하는 점이 아쉽다는 의견이다.

게임성 부문에도 혹평이 뒤따른다. 기존 시리즈와 달리 퍼즐의 재미나 독창성, 몰입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보다는 단순 반복형태 퍼즐들이 다소 보인다는 의견과 시나리오의 하일라이트로 예상되는 부문을 DLC로 판매하는 점, 코옵 플레이를 지원한다고 하나 로컬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 점. AI인공지능이 터무니없이 낮은 점 등이 단점이라고 유저들은 평가한다. 

반면,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 그래픽 퀄리티가 진화했고, 일부 연출부문에서 퀄리티가 한층 올라가는 등 전작 대비 기술력면에서는 발전이 있었다고 보는 의견도 있다. 또, 진 엔딩을 위해서 게임에서 여러 인형을 수집해야 하는데, 이 과정을 거치면서 회차 플레이를 진행하면 플레이타임은 더 늘어난다는 주장도 공존한다.

한편, ‘리틀 나이트메어 3’ 발매 1일차를 맞이한 상황에서 일 최고 동시 접속자는 1만 1천명을 기록중이다. 시리즈 최고 기록은 1편이 세운 7만 8천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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