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김예준 기자] 현대자동차가 10월 한정으로 스타리아 라운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415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생산월별 기본 할인부터 트레이드-인, 법인, 제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조건을 중복 적용할 수 있다.
이번 달 2025년 5월 이전 생산 차량은 200만 원, 6월 생산분은 100만 원 할인이 적용된다. 기존 차량을 반납하면 트레이드-인 특별조건 50만 원, 노후차를 반납할 경우 추가 20만 원이 더해진다. 또 ‘국민 지킴이 특별조건’ 30만 원, 법인 특별조건 20만~30만 원, ‘베네피아 제휴 할인’ 10만 원도 함께 제공된다.
여기에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 25만 원, 전시차 구매 시 20만 원, 블루 세이브-오토 프로그램 30만 원을 더하면 최대 415만 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모든 할인을 더하면 인기 모델인 스타리아 라운지 자가용 9인승 LPG 3.5 2WD 오토 Prestige 트림에 듀얼 와이드 선루프와 테크Ⅱ 옵션을 더한 3,960만 원 모델을 3,545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
스타리아 라운지는 현대차의 대표 프리미엄 MPV다. 출시 초반에는 2.2리터 디젤, 3.5리터 가솔린, 3.5리터 LPI 등 세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했었다. 2.2리터 디젤 엔진과 가솔린 엔진은 단종된 상황이다. 현재는 3.5리터 LPI와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제공하고 있다.
스타리아 라운지는 대형 파노라믹 윈도를 갖춰 탁트인 개방감을 탑승자에게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여유로운 실내 공간도 갖췄다. 특히 7인승과 9인승 라운지 트림은 기아 카니발 대비 한층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급 패밀리카와 VIP 의전용 차량으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LPI 모델의 생산 요청 시 납기 기간은 약 3주다. 디젤 모델은 인근 지점 및 대리점 문의가 필요하다. 재고 물량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계약 전 실제 적용 가능 조건과 납기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김예준 기자 kyj@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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