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송지은, 결혼 1주년 맞아 케냐行…"짝꿍 덕분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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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송지은, 결혼 1주년 맞아 케냐行…"짝꿍 덕분에 행복"

모두서치 2025-10-10 12:44: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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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이 남편 박위와 결혼 1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송지은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 1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송지은과 박위가 환하게 웃으며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송지은은 "사랑하는 사람과 인생을 함께 걸어간다는 건 참 가슴 벅찬 행복이에요. 짝꿍 덕분에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신나고, 훨씬 더 행복한 1년이었어요"라고 밝혔다.

박위 역시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1주년의 감회를 나눴다.

그는 "어렸을 적 제 꿈은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11년 전 전신마비 진단을 받고 휠체어 생활을 하게 되었지만 그 꿈을 포기하진 않았습니다"라며 "작년에 마음이 따뜻한 여성과 결혼했고, 결혼식 날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작은교회가 되겠습니다'라고 언약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결혼 1주년이 돼가는 시점에 컴패션과 함께 케냐로 떠났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비로소 '작은교회'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 됐습니다"라며 "함께 아파하고, 그 사람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동참하는 것, 그것이 작은교회가 되는 것이라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박위는 "1년 전 결혼식에서 다짐했던 언약의 의미를 깨닫게 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를 케냐로 보내셨다"며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작은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지은과 박위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송지은은 2009년 시크릿으로 데뷔했다. 멤버들과 '매직' '마돈나' 등의 히트곡을 냈다.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재활 끝에 전신마비를 이겨냈으며, 휠체어를 타고 생활 중이다.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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