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日서 '서거 80주년' 윤동주 시 낭송한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진혁, 日서 '서거 80주년' 윤동주 시 낭송한다

뉴스컬처 2025-10-10 10:36:31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최진혁이 윤동주 시인을 향한 시 낭송으로 울림을 전한다.

최진혁은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을 맞아 일본 릿쿄대학교에서 열리는 국제 심포지엄 '윤동주, 릿쿄에 돌아오다 — 함께 만드는 미래'에 게스트로 참여한다.

배우 최진혁. 사진=애닉이엔티          
배우 최진혁. 사진=애닉이엔티          

윤동주 시인이 유학했던 릿쿄대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그의 문학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오늘의 세대와 나누기 위한 문화·학술 행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윤동주 시인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고 한·일 양국 청년들이 함께 미래를 이야기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한다.

최진혁은 시 낭송 세션에 참여해 윤동주 시인의 시를 목소리로 전할 예정이다. 그는 "이런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윤동주 시인의 시는 언제 읽어도 마음을 울리는 힘이 있는 것 같다. 그 울림을 배우의 목소리로 전할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큰 책임을 느끼며, 그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고 싶다. 윤동주 시인의 시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작은 위로와 성찰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진혁은 차기작 '아기가 생겼어요' 촬영에 매진 중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