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증 투병’ 구성환, 신체 비밀 고백…”학창 시절부터 힘들어”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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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증 투병’ 구성환, 신체 비밀 고백…”학창 시절부터 힘들어” (‘나혼산’)

TV리포트 2025-10-10 08:13:12 신고

[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구성환이 신체 비밀을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가을을 맞아 이태원 쇼핑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탄다.

구성환은 병원에서의 고통과 스트레스를 날리고자 이태원으로 향한다. 과거 이태원에서 자취를 했다는 그는 “제5의 고향”이라며 애정을 드러낸다. 그는 미국 정통 햄버거를 파는 가게로 제일 먼저 발걸음을 옮겼다. 햄버거 3개를 주문한 구성환은 셀프 후추 커스텀까지 더해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이어 그는 “(이렇게 먹어도) 3주 뒤면 10kg 빠진다”며 장담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구성환이 옷 쇼핑을 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동안 반바지에 파란 럭비 티셔츠와 초록 티셔츠로 한결같은 패션을 보여줬던 그는 마음에 쏙 드는 스타일의 옷 가게를 발견하고 직진한다.

구성환은 “할리우드 배우의 파파라치 컷에 보이는 꾸안꾸 스타일”이라며 자신의 확고한 패션 추구를 밝힌다. 직원의 추천을 받아 옷을 입어본 구성환은 사이즈 난관에 직면한다. 그는 “결국 4XL로 가야 하나”라며 아쉬워하고 당황한 직원들도 분주하게 사이즈 찾기에 나선다.

또 그는 “학창 시절부터 맞는 사이즈 옷을 찾기가 힘들었다”며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신체 비밀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유발한다.

구성환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난치성 피부 질환인 백반증 투병 사실을 밝히며 안타까움을 샀다.

앞서 ‘나 혼자 산다’가 공개한 구성환 출연분 예고편 영상에는 그가 백반증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진작에 왔어야 했는데 미루다 이제 왔다”며 “눈, 코, 입 주변에 점처럼 생겨나는데 점차 악화하고 있다”고 자신의 상태를 설명했다.

또 엑스레이 사진을 본 구성환은 “심각하다 심각해”라고 탄식하는 모습이 담겨 걱정을 자아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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