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반진혁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이 아시아 자존심을 살릴까?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전 8시(한국시간) 칠레 랑카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엘 테니엔테에서 모로코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신민하, 최병욱, 김현민, 김승구, 김명준, 김태원, 정마호, 손승민, 함선우, 배현서, 홍성민이 선발로 출격한다.
한국은 조별 예선에서 우크라이나에 1-2로 패배하고 파라과이와 0-0 무승부를 거두면서 탈락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파나마를 2-1로 꺾으면서 16강 진출 불씨를 살렸다.
한국은 6개 조 상위 3위 4개 팀에 주어지는 16강 진출권을 극적으로 따내면서 포효했다. 유일한 아시아 생존 팀이기도 하다.
일본은 A조 예선에서 이집트, 칠레, 뉴질랜드를 연파하고 3전 전승, 7득점, 무실점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16강에 진출하고도 프랑스와의 페널티킥 혈전에서 덜미를 잡히면서 조기 귀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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