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리튬株, 중국 배터리 수출 제한 수혜…앨버말 ·리튬아메리카 동반 상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美특징주]리튬株, 중국 배터리 수출 제한 수혜…앨버말 ·리튬아메리카 동반 상승

이데일리 2025-10-10 03:12:41 신고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리튬 생산업체 앨버말(ALB)과 리튬아메리카스(LAC) 주가가 중국의 리튬이온배터리 수출 규제 강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중국이 핵심 광물의 해외 수출을 제한하면서 북미 리튬 공급망 강화 기대감이 부각된 영향이다.

9일(현지시간) 오후1시9분 앨버말 주가는 전일대비 6.69% 오른 97.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리튬아메리카스는 1.02% 상승한 7.94달러선을 기록 중이다.

CNBC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무부는 특정 희토류 및 리튬이온 배터리 제품에 대해 수출 허가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미·중 간 무역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핵심 광물 시장을 중국이 다시 통제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중국은 전 세계 리튬 정제능력의 약 85%를 차지하고 있다.

이 같은 조치는 미국의 방위물자 확보 전략에도 불을 붙였다. 리튬 정제 중심이 중국에 몰려 있는 만큼 미국 내 리튬 생산 확대 기대감이 커지며 관련주 전반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