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결혼 임박했나 “썸녀 위해 서울-제주 오가는 중”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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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결혼 임박했나 “썸녀 위해 서울-제주 오가는 중” (‘전참시’)

TV리포트 2025-10-10 01:55:58 신고

[TV리포트=노은하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현재 만나고 있는 썸녀의 존재를 솔직하게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68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이어지는 최홍만의 제주살이 2탄이 그려진다.

최홍만은 최근 이상형을 공개한 이후 10명 이상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그는 현재 썸을 타고 있는 여성의 정체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스튜디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특히 최홍만은 “지금의 썸녀를 만나고 나서 이상형이 완전히 바뀌었다” 고백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이에 대해 최홍만의 매니저는 “(썸녀를 만나기 위해)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만나는 걸로 알고 있다”라며 장거리 썸을 암시해 궁금증을 더한다.

최홍만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격투기 복귀 의지도 드러낸다. 그는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준비가 잘되면 내년쯤 시합에 나가보고 싶다”라며 다시 링에 서기 위한 각오를 밝혔다. 6년 전 마지막 경기 이후 공백을 이어온 그가 복귀를 선언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217cm’의 압도적인 피지컬이 돋보이는 최홍만은 자신만의 특별한 운동 루틴도 공개한다. 그는 360mm 운동화가 락커에 들어가지 않아 한 칸에 한 짝씩 욱여넣는 모습부터 165kg의 체중으로 턱걸이를 소화하고 140kg의 바벨을 들어 올리는 괴력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운동 장면이 펼쳐진다. 그는 “매일 운동을 하지 않으면 잠을 잘 수 많다”고 밝히며 철저한 자기관리 습관을 보여준다. 또한 그는 전성기 시절 근육량만 140kg에 달했다는 사실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운동, 복귀 그리고 설레는 연애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돌아온 최홍만의 제주 라이프는 오는 11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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