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컴퍼니(이하 디즈니)가 잠정 중단했던 '라푼젤'의 실사화 프로젝트를 다시 가동한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0일(현지시간) "디즈니가 올해 4월 중단했던 '라푼젤' 실사 프로젝트를 다시 추진한다. 현재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라푼젤을 납치한 마녀 고델 역으로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