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인천)=신희재 기자 | 프로야구가 포스트시즌 24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준PO) 1차전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전석 매진됐다고 알렸다. 공식 관중수는 2만2500명이다.
프로야구는 앞서 대구에서 열린 와일드카드도 구름 관중을 불러 모았다. 2경기 연속 2만3680명이 방문해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준PO 또한 1차전부터 만원 관중이 찾아 올 시즌 포스트시즌 관중 합계는 6만9860명이 됐다.
프로야구는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24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가며 2년 연속 정규리그 1000만 관중의 저력을 입증했다. 준PO 기준으로는 지난해 1차전부터 6경기 연속 매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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