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달아오른 인천…삼성-SSG 준PO 1차전 매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뜨겁게 달아오른 인천…삼성-SSG 준PO 1차전 매진

모두서치 2025-10-09 14:49:09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올해 1200만 관중 시대를 맞이하며 흥행 대박을 터뜨린 프로야구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에서도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5 신한 쏠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PO 1차전 입장권 2만25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포스트시즌은 지난 6일과 7일에 열렸던 와일드카드(WC) 결정 1, 2차전부터 3연속 매진 행렬을 이어갔다.

아울러 2023시즌 한국시리즈(KS) 1차전부터 포스트시즌 24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준PO 경기만 놓고 보면 2024시즌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1차전부터 시작해 6경기 연속 구름 관중이 몰렸다.

지난해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관중 1000만 시대를 열어젖힌 프로야구는 올해 총 누적 관중 1200만명을 돌파하며 한층 더 뜨거워진 인기를 자랑했다.

특히 WC에 이어 준PO에 오른 삼성은 올해 홈에서 열린 71경기에 164만174명의 관중을 모아 10개 구단 중 홈 경기 관중 수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