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은 경제적 부담과 의료사각지대로 어려움을 겪는 전국 아동·청소년 477명에게 공익보험 ‘희망나눔공제’ 가입비 전액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희망나눔공제’는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의료비 부담 경감을 목표로 새마을금고중앙회(공제사업)와 새마을금고재단이 협력해 개발한 공익형 보험(공제) 상품이다.
청소년의 입원·통원·수술(△질병 및 재해 △청소년 질환 △화상), 재해치료(△화상, △재해골절, △깁스, △교통사고) 외 특정보장(△식중독)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며, 보장 기간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5년으로 약관에 명시된 금액을 정액으로 지급한다.
이 사업은 2017년 첫 지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3,829명의 아동·청소년이 혜택을 받았다.
재단은 향후 가입 대상을 단계적으로 넓혀 보다 많은 아동·청소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새마을금고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지 않고, 위기 상황에서도 충분한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희망나눔공제를 운영해 가입 과정 전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단기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중앙회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희망나눔공제를 개발·관리하는 새마을금고중앙회(공제사업)는“가까이에서 더욱 든든하게 지켜주는 새마을금고”라는 타이틀로 환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재단과 함께 희망나눔공제를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이어갈 수 있어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희망나눔공제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며, “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다양한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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