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전북 아침까지 안개…낮 23~27도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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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전북 아침까지 안개…낮 23~27도 '맑음'

모두서치 2025-10-09 07:06:46 신고

사진 = 뉴시스

 

'제579돌 한글날'인 9일 전북자치도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아침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6~19도, 낮 최고기온은 23~27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은 분포다.

지역별 한낮 기온은 무주·진안·장수 23도, 완주·남원·임실·군산 25도, 전주·순창·익산·김제·부안·고창 26도, 정읍 27도 등이다.

(초)미세먼지지수는 '좋음'이고, 식중독지수는 발생이 낮은 '관심(33.3)' 단계다. 자외선지수 '높음(정오~오후 3시)', 대기정체지수는 '보통' 수준이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목사리로 간조는 오전 10시49분(4㎝), 만조는 오후 4시34분(746㎝)이다. 일출은 오전 6시35분, 일몰은 오후 6시6분이다.

전북북부 앞바다의 풍속은 북동~동 5~9㎧, 파고는 0.5~1m로 일겠다.

내일(10일)까지는 달의 인력이 강한 대조기 기간으로, 만조 시 해수면 높이가 더 높아질 전망이다.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 등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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