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달달 신혼 일상 “아침마다 ‘나랑 비슷한 사람이 또 있네?’ 느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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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달달 신혼 일상 “아침마다 ‘나랑 비슷한 사람이 또 있네?’ 느껴” [RE:뷰]

TV리포트 2025-10-09 00:59:59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남보라가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온라인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선 ‘집안일? 요리? 빨래? 내가 할게! 별거 아님~! | 남보라 신혼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남보라가 남편과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집에서 불판 위에 소고기를 구워 먹는 신혼 부부. 남편이 맛있게 구워주는 소고기를 먹으며 남보라는 “진짜 맛있다. 입에서 그냥 살살 녹는다”라고 감탄했다. 남보라의 남편은 고기가 끊어지지 않도록 불판에 서둘러 고기를 올려놓으며 일잘러 면모를 드러냈다. 남편이 시즈닝을 뿌리는 사이에 남보라 역시 소금을 뿌리며 환상의 콤비를 자랑했다.

남보라는 “내가 육식 동물이 된 것 같다. 진짜 맛있다”라고 찐 리액션을 펼치며 남편을 흐뭇하게 만들기도. 결국 남보라는 배가 불러 못 먹겠다고 선언하며 먹방을 마무리했고 남편은 “보라가 산 고기, 불판 최고였다”라고 칭찬하기도.

이어 밥 먹고 설거지는 남편이 하고 남보라는 상과 불판을 깨끗하게 닦으며 뒷정리를 했다. 끈적끈적한 기름때를 꼼꼼하게 닦아내며 남보라는 “나는 손에 뭐 묻는 거 싫다”라고 깨끗이 청소하는 이유를 언급했고 남편 역시 “나도 그렇다. 연애하면서는 몰랐는데 같이 사니까 좀 비슷한 부분이 많다”라고 털어놨다. 

서로 비슷하다는 남보라의 말에 남편은 “의외였다. 다른 사람들이 같이 살고 나서 다른 게 너무 많다고 하는데”라고 신기해했다. 이에 남보라 역시 “나는 아침마다 생각한다. ‘나랑 비슷한 사람이 또 있네?’ 이런 생각”이라며 남편과 닮은 점이 많음을 언급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5월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결혼에 골인하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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