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5주년’ 린, ‘한일톱텐쇼’ 시즌2 MC 맡는다…강남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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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5주년’ 린, ‘한일톱텐쇼’ 시즌2 MC 맡는다…강남과 호흡

TV리포트 2025-10-09 00:50:03 신고

[TV리포트=은주영 기자] 가수 린이 데뷔 25년 만에 처음으로 음악 프로그램 MC에 도전한다. 

지난달 26일 MBN ‘한일톱텐쇼’ 측은 린이 시즌2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한일톱텐쇼’ 시즌2는 ‘2025 한일가왕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양국의 명곡으로 차트 정상을 노리는 ‘한일 명곡 차트쇼’다. 

시즌1에서 멤버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린이 가수 강남과 함께 2MC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린은 “음악은 매 순간 나를 설레게 한다. 발라드, R&B부터 트로트까지. 사랑하는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것에 큰 행복을 느끼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 “가수로 참여할 때 매 무대를 소중하게 준비한 만큼, MC로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멋진 무대를 잘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일톱텐쇼’ 시즌2에는 한국 TOP7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황민호가 고정 멤버로 출연한다. 일본TOP7으로는 유다이, 마사야, 타쿠야, 쥬니, 슈, 신 등이 출연한다. 

지난 8월 린이 이수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귀책 사유 없이 원만한 합의 끝에 이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사이에 자녀는 없다. 

린은 지난 2000년 데뷔해 ‘사랑했잖아’, ‘이별살이’, ‘곰인형’, ‘시간을 거슬러’, ‘My Destiny’ 등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현역가왕’, ‘한일톱텐쇼’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한일톱텐쇼’ 시즌2는 오는 14일 일본 현지에서 열리는 ‘2025 한일가왕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에 돌입한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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