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코스트코, 고용시장 둔화+지출 감소 수혜…주가는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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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코스트코, 고용시장 둔화+지출 감소 수혜…주가는 '약세'

이데일리 2025-10-08 22:50:35 신고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코스트코(COST)가 고용시장 둔화와 소비지출 감소로 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리 베이커 클라리스 파이낸셜의 애널리스트는 8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올해 주가가 거의 변동이 없지만 코스트코를 추천 종목으로 제시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올해 들어 코스트코는 0.16%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그는 “소비자들이 지출 여력이 줄어들면 돈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소비할 방법을 찾게된다”며 “특히 코스트코의 자체 브랜드 ‘커크랜드’가 더욱 신뢰도가 높은데다, 단순히 근처 마트에 들러 필요한 상품만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거리가 다소 있더라도 추가적인 필수품을 구매해 장기적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소비자들은 생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스트코의 약 90% 수준의 높은 멤버십 갱신률도 코스트코 회원제 모델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라고 베이커 애널리스트는 평가했다.

한편 전일 약보합권에서 정규장 거래를 마친 코스트코 주가는 현지시간 이날 오전 9시 51분 전일대비 0.17% 하락한 913.28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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