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전 7시 아키타현 미나미아키타군 고조메마치에서 자택을 나와 밭에 가려던 27세 남성을 풀숲에 숨어있던 1m짜리 곰이 습격
이 일로 남성의 팔꿈치가 긁히고 엉덩이를 물렸으나 스스로 신고해 아키타시 시내 병원에 후송되어 생명엔 지장이 없다고함
곰은 현장에서 도주하였으며 10월 한달동안 6건,즉 하루에 한 번씩 곰과 관련된 피해를 입고있으니 아키타 현경은 주의하라는 당부를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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