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절기상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寒露)이자 수요일인 8일 충북은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이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19.8도, 충주 18.9도, 제천 17.7도, 진천 18.6도, 옥천 19.1도, 추풍령 18.2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4∼2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은 "당분간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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