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버추얼 아티스트 헤비(Hebi)가 화려한 감성사운드 포인트와 함께, 새 미니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냈다.
7일 3Y(쓰리와이)코퍼레이션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헤비 미니 2집 ‘Human Eclipse’(휴먼 이클립스)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들리는 실사와 3D합성을 더한 영상구성과 함께, 타이틀곡 ‘Be I’를 비롯한 총 5곡의 하이라이트 구간이 담겨있다.
밴드 루시(LUCY)의 프로듀서이자 베이시스트 조원상, ‘캔트비블루(can’t be blue)’의 이도훈 등이 힘을 합친 타이틀곡 ‘Be I’와 첫 트랙 ‘오버클럭’(OVERCLOCK)의 신선한 분위기가 우선 눈길을 끈다.
또한 K-발라드 편곡의 정수를 보여준 이도형 작곡가, 서정적인 멜로디로 주목받는 신예 음율 밴드가 합심한 ‘하강기류’, K-드라마 OST의 명장 박성일 음악감독이 참여한 ‘She’ 등의 짙은 감성호흡은 물론, QWER 곡의 대표 작가인 GESTURE 작곡가와 트렌디 감성의 Hey Farmer, 샤넌 배(Shannon Bae) 등이 뭉친 ‘Wake Slow’ 등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 또한 돋보인다.
이러한 곡들의 분위기는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공감대 형성을 이끄는 버추얼 아티스트 헤비(Hebi)를 향한 기운을 새롭게 이끌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헤비(Hebi)는 오는 20일 미니 2집 ‘Human Eclipse’로 컴백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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