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바이럴] 노토반도 와쿠라온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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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바이럴] 노토반도 와쿠라온센

시보드 2025-10-07 07:04:01 신고

내용:

이번 여행에서 호쿠리쿠를 목적지로 한 이유가 와쿠라온천을 꼭 가보고 싶었기 때문이었음

이유는 우선 바다 온천을 경험해보고 싶었고
또 지진 이후에 관광객이 급감했단 이야기를 들어서
혼여지만 이왕 돈쓰러가는거 이런 지역에서 쓰면 좀더 의미있지 않을까 싶기도 했음

입국 후 교토에서 이틀 보낸 뒤
10월 3일 아침 썬더버드를 타고 츠루가에서 신칸센으로 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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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자와에서 다시 노토 카가리비로 환승
사람 많이 없더라 지정석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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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쿠라온센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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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서부터 유니폼 입은 분들이 인사해주심
개찰구도 없는데 어차피 차안에서 체크 다 되고하니 크게 의미없다 생각한 걸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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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여운 와쿠타마쿤이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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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나와 정면 보고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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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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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에도 꾸며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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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앞 스시집에서 적당히 점심 해결
만족도 불만족도 아닌 그냥 보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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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걸을까 했지만 교토에서 이틀 5만보 걸은 여파로
택시타고 청림사(센린지)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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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교토의 어딘가랑 비슷하다고 소문났다고 함
설명해주셨는데 일어실력 이슈로 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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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방문 목적이었던 와쿠타마쿤 고슈인 겟
이걸 역 관광안내소에 물어봤는데 친절하게 절에 전화돌려서 알아봐주심
확실히 친절도가 교토같이 사람 터져나가는 곳이랑은 달랐다
절에 계신분도 한국에서 왔다니 되게 흥미 보이셔서 길게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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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바로 옆 신행사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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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알록달록하다
사실 다른분이 사진 찍어주겠다해서 나도 나온 사진인데 갤륵씨로 지움 ㅎ
알고보니 이날 1년중 이 절에서 가장 큰 행사가 있는 날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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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해주신 누나가 마찬가지로 절 내부에 대해 이것저것 말해주심
오늘 교토에서 왔다니까 자기도 교토에 사는데 친가가 여기라 도우러 와있다고 하시더라
행사 이야기도 이분한테 들었고 주변 간식스팟 추천 해주심
그리고 여기가 나나오시인데 김천하고 자매결연이란 이야기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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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토밀크에서 젤라또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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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오니 행사 중이었다
끝까지 보고 싶었지만 넘 피곤해서 먼저 숙소로 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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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구들은 와쿠라온천의 유래라고 하는 시라사기라고 한다
좀더 정확히는 다리 다친 시라사기가 바다에 들어가 있더니 다리를 나아서 나온걸 본 어부들이
이걸 신기하게 생각해 그쪽을 가보니 온천이 나오고 있었다고 함
와쿠타마쿤은 그 시라사기의 알이라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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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간식먹으며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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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여기저기에 아직 지진의 흔적이 많다
대형료칸들은 해체중이고 중장비 공사소리가 간간이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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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쿠라온천 총탕은 정상 영업중
100% 카케나가시라 질이 좋다는데 이용해보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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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걸어서 와쿠타마쿤 공원에 도착
부흥을 바라며 나무를 심은 듯 하다
깔끔한 공원 여기저기 와쿠타마쿤으로 포토스팟들을 만들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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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는 바다도 있어서 새랑 같이 물멍도 가능하다
그 뒤에는 지진의 흔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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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숙소 노토라쿠에 도착
여기서도 커여운 와쿠타마쿤이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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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에서 본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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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건물 뒤로 나와 찍은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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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첫날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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