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매된 손승연의 새 싱글 'Wishing for Rain'은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손승연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감성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팝 발라드 트랙으로 비라는 매개체를 통해 잊고 싶었던 기억과 새로운 출발을 두려워하는 스스로에 대한 성찰과 용기를 담아냈다.
특히 손승연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아 자신만의 진솔한 이야기를 완성도 높은 음악성으로 풀어낸 이번 싱글에 외신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영국의 웹진 'FEMMusic'을 비롯한 다수의 웹진에서 손승연의 음악을 집중 조명했고 "손승연은 새 싱글을 통해 자신의 가장 내밀한 모습을 보여준다. 섬세한 피아노 편곡과 소울풀한 보컬 전달력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호주 유명 언론사인 'TAGG'와는 인터뷰도 진행했다. 손승연은 "직접 곡을 쓰고 노래하며 해방감을 느꼈다. 나 자신의 솔직함과 목소리로 리스너들 앞에 온전히 서 있는 것 같은 자유를 느꼈다"고 전했고 "이번 싱글은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곡 중에서 온전한 '나' 자신과 가장 비슷한 느낌을 주는 곡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계속 진솔한 저만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들을 계속 발표할 예정이다"라며 창작자 손승연으로서의 행보를 다시 한번 기대하게 했다.
한편 손승연은 오는 11월 5일까지 'Wishing for Rain' 발매 기념 라이브 클럽 투어를 통해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우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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