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출산 1년 만에 폭발…시아버지 김용건 “속 불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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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출산 1년 만에 폭발…시아버지 김용건 “속 불편” [RE:뷰]

TV리포트 2025-10-07 02:05:38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황보라가 출산 1년 만에 엄마로서의 삶을 내려놓고 자신을 위한 변화를 예고했다.

지난 6일 황보라의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황보라 출산 1년 만에 육퇴 선언? 시아버지 김용건과 갈등 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황보라는 그동안의 육아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아이 낳고 나서 머리카락이 너무 빠졌다. 나를 위한 삶이 전혀 없다. 옷 한 벌 사는 것도 1년 만”이라며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지금 내 얼굴엔 찌든 때만 남았다. 만약 엄마가 하고 싶은 걸 다 하면 어떤 집안 꼴이 나는지 보여주겠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변화를 암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아버지 김용건과의 대화 장면도 공개됐다. 황보라는 “예전엔 정말 호랑이 집안이었다”고 회상하며 조심스럽게 “아버지만 괜찮으시면 아이도 찍고 싶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김용건은 “갑자기 또 속이 불편하네. 나는 우인이가 좀 더 클 때가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순간 분위기가 냉랭해졌다.

이후 자막에는 ‘불화의 시작’이라는 문구가 등장했고, 황보라는 절친들과 함께 “결혼하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 아기를 낳고 더 많은 게 변했다”며 결혼 후 달라진 일상을 고백했다.

하지만 영상의 마지막에는 김용건의 따뜻한 한마디가 담겼다. 그는 “나는 응원한다. 보라가 잘 되길 바란다”며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갈등을 해소했다.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와 결혼했다. 지난해 4월 아들 우인 군을 품에 안았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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