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현금은 돈이라 생각 NO”…김재중, 부모님과 세대차이 토로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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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현금은 돈이라 생각 NO”…김재중, 부모님과 세대차이 토로 [RE:뷰]

TV리포트 2025-10-07 01:53:05 신고

[TV리포트=박정수 기자] 가수 김재중이 연로한 부모님을 향한 남다른 효심을 자랑했다.

6일 공개된 웹예능 ‘고소영의 펍스토랑’에는 김재중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고소영은 “아버지 용돈도 진짜 많이 드리더라. 그것 때문에 주변에서 난리 난 거 아냐”며 김재중이 ‘편스토랑’에서 아버지에게 5만원권 현금 뭉치를 드리는 장면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두께를 보니까”라고 감탄했다. 이에 김재중은 “보면 딱 아냐, 역시 고수다”고 너스레 떨었다.

고소영이 “효자에 너무 행복하고, 화목해 보인다”고 말하자, 김재중은 “그게 힘들다. 저는 신용카드도 드리고, 휴대폰요금도 다 내드리고 있다”며 “저희가 현금을 많이 안 들고 다니지 않나. (부모님이) 디지털 현금은 현금이라고 생각 안 하신다. 다 현금으로 뽑아서 가져다드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 말을 듣던 고소영은 “그 현금을 받았을 때 느낌의 정이 있지 않냐. 저는 약간 아날로그 감성이어서 아직도 직접 은행에 간다”며 “은행 가서 통장 정리도 하고, 아직 OTP도 사용하고 동전 지갑도 가지고 다닌다. 동전 쓰는 재미가 있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재중은 부모님께 직접 설계한 60억 대저택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김재중의 본가는 지하 차고를 포함해 총 4개 층의 대규모 주택이다. 넉넉한 주차 공간이 있는 지하 1층과 7m에 달하는 높은 층고의 1층, 리조트 같은 대형 테라스가 있는 2층, 9남매 대가족을 수용할 수 있는 침실 3개, 화장실 2개가 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채널 ‘고소영의 펍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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