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이장우가 출생의 비밀을 밝혀 이목이 집중된다.
7일 방송되는 MBC ‘시골마을 이장우2’에서는 이장우의 어머니가 지금껏 어디에서도 밝히지 않았던 이장우의 출생의 비밀을 전해 현장을 놀라게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우는 생일을 맞아 평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인다. 그는 평소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살갑게 다가가는 매력으로 사랑받아 왔지만 막상 어머니 앞에서는 ‘고맙다’는 말도 쉽게 꺼내지 못하고 쑥스러워해 관심을 모은다.
어머니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전화를 건 그는 오가는 따뜻한 대화 속에 예상치 못한 고백을 듣는다. 그의 어머니는 “(이)장우는 인큐베이터 출신이었다”며 어디에서도 밝히지 않았던 그의 출생의 비밀에 대해 말문을 열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장우의 ‘찐친’인 정준하가 강화도를 찾아 그와 함께 먹방을 펼친다. 두 사람은 초여름의 바다에서 그물을 끌어 올리고 갯벌에서 조개를 수확하며 각자 더 좋은 보물을 찾기 위해 은근한 신경전을 벌인다.
요리 과정 역시 눈을 뗄 수 없이 군침을 돋군다. 갓 건져 올린 우럭으로 바삭한 탕수를 만들고 직접 잡은 상합 조개로 끓인 시원한 상합탕까지 완성하며 식탁을 차린 이장우와 정준하는 추석 연휴 안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이장우는 강화도의 숨은 명인을 만나 레시피를 전수 받는다. 76세 나이의 명인은 아침 등산길에서부터 범상치 않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산 중턱에 도착하자 갑자기 손을 땅에 대고 네발로 걷는가 하면 숨은 비밀 스팟에서 180도 다리찢기와 물구나무서기까지 선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후 명인의 비밀스러운 양념 비율과 손맛을 전수받는 과정에서 이장우는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 새로운 ‘역대급 보물’ 재료를 마주하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군침을 돋구는 맛있는 음식들의 향연은 오는 밤 8시 10분 방송되는 MBC ‘시골마을 이장우2’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장우는 배우 조혜원과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사진= MBC ‘시골마을 이장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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