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월드투어로 64만6천 엔진 만났다…자체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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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월드투어로 64만6천 엔진 만났다…자체 최대 규모

모두서치 2025-10-06 23:28: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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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자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성료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지난 3~5일 싱가포르 실내 체육관(SINGAPORE INDOOR STADIUM)에서 열린 월드투어 '엔하이픈 월드 투어 '워크 더 라인(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으로 64만6000여 명의 엔진(ENGENE·팬덤명)과 함께한 이번 투어의 마침표를 찍었다.

18개 도시에서 총 29회에 걸친 공연으로 오프라인 관객만 이 같은 숫자를 불러 모았다.

이는 엔하이픈 역대 월드투어 중 가장 많은 누적 관객수다. 이들은 14개 도시에서 매진을 기록하고, 해외 아티스트 중 데뷔 후 최단기간 일본 스타디움에 입성(4년7개월)하는 등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

엔하이픈은 지난해 10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스타디움과 돔 등 대형 공연장 중심으로 월드투어를 이어왔다.

 

특히 이번 싱가포르 공연 티켓은 3회 공연 모두 매진됐다. 엔하이픈은 지금까지의 성장 서사를 담은 총 23곡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빌리프랩은 "엔진들 역시 엔하이픈의 열정적인 무대에 폭발적인 함성과 힘찬 한국어 떼창으로 화답했다. 특히 다가오는 희승의 생일을 맞아 축하 노래를 부르는 엔진의 진심 어린 하모니가 쌓여 감동을 더했다"고 전했다.

엔하이픈은 오는 24~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로 '워크 더 라인(WALK THE LINE)'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 공연은 선예매 오픈 당일(9월 29일) 시야제한석 일부를 포함한 3회차 전석이 매진됐다.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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