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개그맨 겸 가수 유재필이 한가위 연휴 중 조부상을 당했다.
6일 유재필은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 스토리를 통해 "할아버지가 좋은 곳으로 가시길 기도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조부상 소식을 전했다.
유재필은 이날 잡힌 연극 '아니, 그러니까' 일정 이후 충북 청주시 모처에 마련된 빈소에서 가족 친지들과 조부상을 치를 예정이다.
한편 유재필은 SBS 공채 15기 개그맨 출신의 방송인이자, YJP 예명으로 음반을 낸 가수다. 최근에는 최근 비글루(Vigloo)의 ‘연: 그날 밤, 종이 되다’를 비롯한 드라마 연기와 함께 대학로 연극 '아니, 그러니까' 무대로 활동방향을 넓히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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