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키키(KiiiKiii)가 팬들과의 데뷔 첫 추석의 감동을 되새기며, 새로운 활약을 다짐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키키의 추석맞이 단체 한복인사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키키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한복을 맞춰 입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키키는 "티키(공식 팬클럽명)와 함께하는 첫 추석이라 더 특별한 것 같아요. 올해 데뷔곡 'I DO ME(아이 두 미)'로 음악방송에서 1위도 하고, 신인상도 탈 수 있었는데, 모두 티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매 순간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한다고 꼭 전하고 싶어요. 모두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키키는 지난 3월 데뷔곡 'I DO ME(아이 두 미)'와 8월 첫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DANCING ALONE)' 등의 활동으로 'ASEA 2025', '제34회 서울가요대상',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섭렵하는 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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