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SPNS TV' 채널에는 '그녀를 축복해주세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빽가는 "사람들이 신지에게 결혼하지 말라고 했는데 결혼을 결정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내 말 안 들었어? 너 어떻게 되나 봐'라고 하는 게 속상하더라"고 털어놨다.
빽가는 "그렇게 되면 안 된다. 신지가 결혼을 발표했으면 축복을 해주고 사랑을 해주고 응원을 해줘야 한다. 신지 또한 사랑해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감사해요, 잘 살게요가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되나 두고 보자'는 반응이 보여서 너무 속상하고 가슴 아팠다"고 하며 "이걸 보시는 분들만큼은 신지를 응원해 주고 축복해 주시면 좋겠다. 사실 신지가 어떤 삶을 살건 여러분에게 어떠한 타격이나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신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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