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집에 지문 인식 엘리베이터…으리으리한 4층 대저택 공개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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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집에 지문 인식 엘리베이터…으리으리한 4층 대저택 공개 (‘4인용식탁’)

TV리포트 2025-10-06 11:45:38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임형주가 4층 대저택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는 MC 박경림과 임형주, 조혜련, 황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팝페라 테너 임형주는 절친들을 초대한 이유에 관해 “제가 추석 연휴를 한국에서 보낸 적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이번 추석만큼은 친구들과 함께 힐링 타임 보내고 싶다”라고 밝혔다.

임형주 집에 다다른 황광희는 “성벽이다”라며 임형주의 4층 저택을 소개했다. 황광희는 “전 예전에 저택 공사 초반부터 왔다. 지분은 없는데, 좋은 데 구경 가자고 해서 왔다”라며 익숙한 곳임을 말했다.

임형주는 대저택의 정체에 관해 “제가 거주하는 공간이기도 하고, ‘서울 팝페라 하우스’이기도 하다. 정식 개장 전”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초 팝페라 전용 공연장으로, 임형주는 “제 자랑 같아서 쑥스러운데, 제 사무실이 있다”라며 1층에 자리한 사무실을 먼저 보여주었다. 임형주의 28년 음악 인생이 담긴 공간이었다. 이를 본 박경림은 “기본적으로 대통령 이름이 보인다”라며 대한민국 국민의 최고 영예인 국민훈장 동백장도 언급했다.

임형주는 “국민훈장이 민간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훈장이다. 제가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송구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황광희는 “뭘 받아놓고, ‘받아도 되나’냐. 감사하게 받았잖아. 카메라 있다고 또 이런다. 얼마나 자랑한 줄 아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경림은 임형주의 최초, 최연소의 기록을 밝혔다. 임형주는 2003년 헌정사상 최연수 대통령 취임식 애국가 독창, 2015년 역대 최연소 한미 대통령 표창 동시 수상, 2017년 아시아 팝페라 가수 최초 만 31세 미국 그래미상 심사위원 위촉 등 어마어마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임형주는 “지금도 그래미상 투표인단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2014년 한국 음악가 최초 세계 4대 음반사 계약 체결했다는 임형주는 “그런 가수가 루치아노 파바로티, 머라이어 캐리, 그리고 저 정도”라고 했다. 박경림은 “이렇게 상 많이 받아본 분 처음이다. 우리 주변엔 유재석 오빠밖에 없는데”라며 감탄했다.

이후 지문 인식이 필요한 엘리베이터에 탄 박경림은 놀랐고, 임형주는 “여긴 사는 공간이라 못 올라오게”라며 3, 4층은 주거 공간이라고 했다. 황광희가 “꿈의 공간이다. 무대랑 집이 같이 있다니”라고 하자 임형주는 “어떻게 보면 드림 하우스”라고 자랑했다. 안방에서 탁 트인 전망을 본 조혜련은 감탄했고, 박경림은 “기운을 받는 위치”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채널A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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