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신윤지 기자] 톱스타 부부들의 자녀가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지인들의 증언만으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배우 손예진·현빈 부부의 아들은 2022년 출생 이후 단 한 차례도 공식 사진이나 영상이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방송에서 흘러나온 이야기만으로도 화제의 중심에 섰다.
현빈은 지난 1월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아들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신동엽은 “아들이 너무 잘생겼더라. 아기가 그렇게 잘생기기 쉽지 않다”며 감탄했고, 이에 현빈은 “아내를 더 닮은 것 같다”며 겸손한 미소로 답했다.
또한 지난 21일 채널 ‘요정재형’에서도 정재형이 “아이가 너무 예쁘게 생겼다더라”고 말해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당시 정재형은 손예진·현빈 부부의 자녀가 등장한 영상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며 연신 감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대체 얼마나 예쁘길래 저런 반응이 나오는 걸까”, “얼굴을 보지 않았는데도 벌써 예쁠 게 예상된다”며 궁금증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태양·민효린 부부의 자녀도 공식 공개는 없었지만 ‘엄청난 미모’라는 지인들의 증언이 꾸준히 이어지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태양과 같은 그룹 멤버 대성은 한 방송에서 제작진이 “태양 아들의 미모가 유명하지 않냐”고 묻자, “맞다. 형의 남자다움과 형수님의 예쁨을 진짜 최고로 잘 물려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이처럼 두 스타 부부는 자녀를 대중 앞에 직접적으로는 노출하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가까운 동료들의 꾸준한 찬사만으로도 ‘얼굴 천재’임을 증명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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