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4년 연애 끝 마이큐와 재혼 “아이들과 함께 새 출발” 축하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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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4년 연애 끝 마이큐와 재혼 “아이들과 함께 새 출발” 축하 쇄도

뉴스컬처 2025-10-06 08:24: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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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연인 마이큐와 부부의 연을 맺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 가운데 축하가 쇄도하고 있다.

김나영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저녁, 비가 그친 하늘 아래에서 마이큐와 한 가족이 되는 결혼식을 올렸다”고 직접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받아온 따뜻한 응원과 축하를 더 넓은 곳으로 흘려보내며 살아가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결혼 소식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나영과 마이큐.
김나영과 마이큐.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마이큐와 다정하게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아들과 함께한 가족사진에서는 단란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 전해진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각종 SNS에는 김나영과 마이큐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공개 열애 후, 김나영의 두 자녀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응원을 받아온 것이 결실을 맺게 됐기 때문.

앞서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소식을 먼저 알렸다. 그는 “지난 4년간 한결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곁을 지켜준 마이큐와 가족이 되기로 했다”며 “프로포즈를 받은 지는 꽤 됐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결정을 미뤄왔다. 그러나 아이들과 나에게 보여준 헌신과 진심이 결국 내 마음을 움직였다”고 고백했다.

또한 “작고 조용한 자리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다 보니 많은 분께 미리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좋은 가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이제는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가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결혼 후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키워왔다. 이후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4년 만에 부부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됐다.

뉴스컬처 김지연 jy@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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