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성장형 올라운더’ 그룹 파우(POW)가 다가온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파우(POW, 요치·현빈·정빈·동연·홍)는 6일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훈훈한 인사를 건넸다. 최근 새 싱글 ‘Wall Flowers’로 돌아온 이들은 각종 음악 방송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요치는 “풍성한 추석 보내시고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많이 보내시길 바란다”며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으니 건강 잘 챙기시고 송편도 맛있게 드세요”라고 인사했다. 현빈은 “이번 추석 연휴에는 ‘Wall Flowers’를 들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밝은 보름달 아래서 꼭 이루고 싶은 소원도 빌어보자”고 덧붙였다.
정빈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길 바라고, 보름달처럼 마음까지 환해지는 명절 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동연은 “선선한 가을바람이 반가운 10월, 행복하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며 “연휴 동안 파우와도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 막내 홍은 “보름달만큼 커다란 행복이 여러분 마음을 가득 채우길 바란다”며 “맛있는 음식과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달 발매된 새 싱글 ‘Wall Flowers’로 활발히 활동 중인 파우는 이번 추석 인사를 통해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다시 한번 표현했다. 조용하지만 강한 존재감을 전하는 이들의 신곡은 입소문을 타고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음악 팬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컬처 김지연 jy@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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