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이민정이 딸 뒷모습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지난달 1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하트 이모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 딸이 곰돌이 모양 가방을 멘 뒷모습이 담겨있다. 볼캡을 눌러쓴 채 서 있는 그의 딸 모습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절로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사진이랑 동영상 더 많이 공개해달라”, “가방을 멘 모습이 진짜 사랑스럽다”, “목소리도 귀엽던데 다른 모습들도 보고 싶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앞서 자신의 채널을 통해 2살인 딸 서이 양 영상을 깜짝 공개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4월 아들 준후 군 농구 경기를 보러 간 이민정은 휴대전화 속 딸을 보여주었고 이를 본 학부모들은 “너무 귀엽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에 이민정은 “완전 애기지”라며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민정은 또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모자이크 처리된 남편 이병헌 모습을 공개하며 유쾌한 면모를 보였다. 그는 “올해 구독자 50만 명 달성 시 이병헌과 박찬욱 감독을 단독으로 끌어오겠다”고 공약을 걸었으나 50만을 넘지 못했고, 이에 이병헌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된 채 영상이 업로드됐다.
그는 이병헌을 향해 “오늘 ‘이민정 MJ’ 사상 처음으로 이렇게 멀끔하게 나왔다”며 “블러 처리 없이 여러분께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서 너무 기분 좋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이민정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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