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지윤, 전남편 최동석에게 자녀들 보냈다…홀로 친정行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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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박지윤, 전남편 최동석에게 자녀들 보냈다…홀로 친정行 [RE:스타]

TV리포트 2025-10-06 02:28:11 신고

[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추석 연휴를 맞이해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저는 아이들 보내고 김포 친정 언니네 왔다”며 “밤균씨 청순씨 와서 같이 전 부치고 단골 게스트 송집사님까지 오셔서 명절 분위기 제대로 난다”는 내용의 글을 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박지윤은 추석 음식을 만들고 지인들과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등 알찬 연휴를 보내는 모습이었다. 

이어 박지윤은 “떡볶이 시키는데 밤균이 소시지 추가 못하게 하고 송집사님이 사오셔서 한봉 넣었다”며 “명절 잘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박지윤의 전남편 최동석은 자신의 계정에 “집 정리하고 추석 때 아이들 먹을 것들 장보고 아이들 데리러 가야겠다”며 “연휴 모두 잘 보내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밝혔다. 이후 최동석은 아이들과 함께 연휴를 즐기는 사진을 게시했다.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박지윤은 KBS ‘스타골든벨’을 통해 인지도를 쌓았다. 2008년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박지윤은 2009년 동료 최동석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은 14년 만인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이혼 과정에서 박지윤은 최동석 지인인 A 씨를 상대로 상간녀 소송을 제기했으며 최동석 또한 박지윤과 남성 B 씨를 상대로 상간 소송하는 등 각종 잡음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현재 양육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지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권으로 자녀를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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