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 조권, 이정현 헌정무대서 '과거-미래 잇는 감동 압도감' 선사…김기태·츄 등 세기말 재해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불명' 조권, 이정현 헌정무대서 '과거-미래 잇는 감동 압도감' 선사…김기태·츄 등 세기말 재해석

뉴스컬처 2025-10-05 15:03:36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조권이 압도감과 감동을 오가는 뉴트로 스테이지로 가수 이정현으로 대표되는 세기말 감성을 안방극장에 새롭게 선사하며 '불후의 명곡'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 아티스트 이정현 편은 김기태, 스테파니, 츄, 조권, CLOSE YOUR EYES(클로즈 유어 아이즈) 등이 재해석한 이정현 표 세기말 명곡들의 향연으로 채워졌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이날 무대의 대표는 단연 조권이었다. 이정현의 무대를 보고 가수꿈을 키웠다는 조권은 이정현 대표곡 '바꿔'를 선택, 13세 꼬마 조권과 미래의 조권을 잇는 서사와 영화 '매트릭스' 스타일을 접목한 압도적 무대로 현장을 주목시켰다. 

이는 2025 바비 인형으로 변신한 츄의 '줄래', 국악 포인트를 더한 폭발적인 록감성을 펼친 김기태의 '아리아리', 특유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종합예술을 선보인 스테파니의 '너',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자아이즈 콘셉트로 '미쳐'를 재해석한 CLOSE YOUR EYES(클로즈 유어 아이즈) 등 유수의 무대 이상의 화려함은 물론, 따뜻한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무대향연을 마주한 이정현은 컴백열망과 함께 무용가 김시원의 지원사격을 더한 10년만의 '와' 피날레를 선사하며 현장은 물론 시청자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이정현 편 방영과 함께 "이정현 '와' 도입부터 다 찢었다. 99년도 충격 무대 다시 봐 행운", "조권 진짜 미쳤다. 스토리에 무대까지, 완전 진심이 담겨있음" 등의 찬사를 보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