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증량' 안재현, 벌크업 하더니 새 사람 됐다…"근육 터질 것 같아" (어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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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g 증량' 안재현, 벌크업 하더니 새 사람 됐다…"근육 터질 것 같아" (어튈라)

엑스포츠뉴스 2025-10-05 14:5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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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NXT, 코미디TV '어디로 튈지 몰라' 안재현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안재현의 실시간 벌크업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에서는 안재현이 벌크업을 부르는 보양식에 푹 빠진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이날 안재현을 사로잡은 메뉴는 다름 아닌 흑염소 요리. 안재현은 단전에서부터 힘을 끌어올리는 몸보신의 맛에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심지어 안재현은 돌연 “갑자기 근육이 터질 것 같아”라며 실시간 근성장을 호소해 시선을 끈다. 이에 김대호 역시 전골 그릇을 번쩍 들어 옮기며 전완근을 뽐내더니 “오늘 다들 조심해”라며 기운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김대호, 안재현은 촬영 중 운동 삼매경에 빠졌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김대호가 “더 이상 못 참을 것 같아”라며 벌떡 일어나 의자를 들어 올리자, 안재현은 기다렸다는 듯 스쾃을 시작으로 즉석 벌크업 루틴을 선보이는 것.

ENA, NXT, 코미디TV '어디로 튈지 몰라' 캡처

안재현이 “이건 펌핑 되는 맛”이라며 가볍게 하체 운동을 이어가자, 김대호는 끓어오르는 스태미나를 참지 못하고 ‘한 발 스쾃’ 묘기까지 선보여 ‘00년생’ 조나단까지 감탄케 했다는 후문.

과연 ‘벌크업 형제’ 김대호, 안재현의 스태미나를 끓어오르게 한 흑염소 요리의 정체는 무엇일지, 이들의 뜨거운 벌크업 현장이 담길 다가올 ‘어튈라’ 3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어디로 튈지 몰라’는 5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ENA, NXT, 코미디TV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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