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채민이 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 후유증을 고백했다.
10월 4일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 스페셜 퇴궁은 없어'에서 이채민은 11, 12화 촬영 당시 소리를 지르는 장면이 많았다며 "성대결절이 왔다. 기관지가 약해져 있어서 감기도 쉽게 걸리더라"라며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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