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더 딴따라' 준우승자 영빈 (YOUNGBIN)이 데뷔활동을 마무리하며, 가수로서의 꾸준한 행보를 걸어갈 것을 다짐했다.
5일 이닛엔터테인먼트 측은 영빈이 지난 4일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첫 디지털 싱글 ‘Freak Show(프릭쇼)’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영빈의 ‘Freak Show’ 활동은 지난달 17일 앨범발표 이후 약 3주간 펼쳐졌다.
활동 간 영빈은 올해 초 종영된 JYP 박진영의 '더 딴따라'로 검증된 바에서 한층 더 단단해진 라이브 실력과 함께, ‘Freak Show’의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들을 선보이며 음악팬들을 주목시켰다.
특히 지난달 20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 무대는 기존의 틀을 깨는 신선한 시도라는 평을 받으며 상당한 화제를 모았다. 또한 데뷔와 동시에 화장품 브랜드 미샤(MISSHA)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되는 등,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영빈은 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를 통해 “‘Freak Show’를 계기로 감추고 싶었던 저의 ‘Freak’이 오히려 저를 자유롭게 만들어 주었고, 여러분 앞에서 진짜 저를 보여 드릴 수 있었던 무대들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빈은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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