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추석 전날인 5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영서는 오후까지, 영동은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원주 19.5도, 강릉 19.2도, 춘천 18.5도, 태백 14.9도, 대관령 12.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23∼24도, 산지 20∼21도, 동해안 23∼24도 분포를 보이겠다.
당분간 산지에는 낮은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특히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차량 운행 시 감속해 추돌사고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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