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김진수 기자]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박서진 가족의 홍콩 여행기가 더욱 흥미롭게 펼쳐졌다.
이번 방송에서는 박서진 가족의 좌충우돌 여행 이야기와 함께 연예계의 잉꼬부부 주영훈·이윤미와의 만남이 포함되었다. 해당 방송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3.8%를 기록했다.
특히 방송 중 박서진 가족이 태풍의 여파로 호텔에 갇히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안기며 최고 시청률 4.8%에 달했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는 걸그룹 이즈나의 방지민과 코코가 등장해 방송을 더욱 빛냈다.
박서진은 가족의 효심과 태풍 속 위기 극복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궂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가족은 숙소에 갇혀 강제 호캉스를 즐겨야 했다. 즐거움도 잠시 다시 찾아온 태풍은 가족의 여행을 긴장감 넘치게 만들었다.
또한 부모님의 불꽃 튀는 부부싸움이 예고되면서 시청자들은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KBS ‘살림하는 남자들’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