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子 호랑이 한복 입히고 추석 인사… “어린이집 짱”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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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子 호랑이 한복 입히고 추석 인사… “어린이집 짱” [RE:스타]

TV리포트 2025-10-04 21:30:02 신고

[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추석을 맞아 준비한 아들의 한복 코디를 공개했다.

1일 제이쓴은 자신의 계정에 한복을 착용한 아들 준범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한복은 상하의 모두 민화 속 호랑이 패턴으로 도배된 화려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그는 한복과 어울리는 양말과 갓,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멋진 포즈를 짓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자랑했다.

제이쓴은 해당 사진과 함께 “어린이집에서 한복 챙겨오래서 호랭이 한복 입혀주면서 어린이집 짱 먹고 오라했움ㅋㅋㅋ추석이다!”, “오늘 도보로 등원하는데 사람들 다 쳐다봄ㅋㅋㅋ”라는 글을 함께 올려 아들을 향한 자랑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앞서 지난 30일 제이쓴은 개인 계정에 “이 날만을 기다렸다 두둥”이라는 글과 함께 한복을 지참해달라는 어린이집 공지 문자를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지난 9월부터 “어린이집 보냈으니 추석 한복 준비해야지 버마 기다려라 아빠가 조선의 힙스터 맹글어준다”고 전해 한복 코디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활동한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2년에는 득남 소식을 전하며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그는 아내 홍현희와 함께하는 개인 채널을 오픈하여 ‘현실 육아 아빠’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또 개인 계정을 통해 아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아들과 어린이집 대신 함께 깜짝 해외여행을 떠나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선보였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제이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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